사진=김태희 SNS 배우 김태희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뒤 쏟아진 관심에 직접 입을 열었다.
김태희는 26일 자신의 SNS에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좀더 자주 인사드리고 싶어요”란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태희는 한 하이주얼리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튜브톱 디자인의 베이지톤 드레스에 주얼리 브랜드의 목걸이와 반지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이는 김태희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뒤 직접 올린 첫 SNS 게시글로 눈길을 모았다. 그는 지난해 8월 공개된 첫 할리우드 진출작 ‘버터플라이’ 공개를 끝으로 잠시 활동 공백기를 갖고 있다.
그러나 김태희의 포토콜 행사가 진행된 뒤 누리꾼 일각에선 그의 체형이 달라졌다며 드레스핏을 지적하거나, 다른 참석자와 비교하는 악성 댓글이 쏟아졌다.
이 가운데 김태희는 관심에 감사한다는 글을 남기면서 눈길이 모였다.
또 김태희는 “평소에 좋아하던 브랜드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넘 설레고 행복한 나들이였어요. 너무 오래간만에 업로드 하려고 보니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다 잊어버려서 이제서야 올려요”라며 “이제부턴 일상 사진도 틈틈이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고 활발한 소통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