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예 그룹들 촬영 기법 설명하는 이수만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자신이 제작한 신인 걸그룹의 음악방송 1위를 기념해 일명 ‘골든벨’을 울렸다.
지난 22일 아이즈 매거진 공식 SNS에는 이수만이 서울 중구 약수역 인근의 유명 고깃집에서 ‘골든벨’을 울린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매거진 측은 “이수만 프로듀서가 ‘시대포럼’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A2O 라이트의 1위 달성을 기념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영상에서 이수만은 식당 손님들을 향해 “많이 드세요”라고 외친다. 이에 손님들은 박수와 환호를 쏟아내며 이수만의 이름을 연호했고, 이수만은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리며 환하게 웃었다.
실제 해당 현장에 있었다고 밝힌 누리꾼의 후기도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 A씨는 SNS에 “이수만 선생님한테 금돼지식당 얻어먹은 썰”이라며 “그냥 밥 먹으러 갔는데 SM 이수만 선생님이 밥 사주심” “팔찌 예쁘다고 말씀드리니 팔찌도 주심. 가보 픽스. 대박이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수만은 2023년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하이브와 맺은 국내 음반 프로듀싱 경업금지 약정 기간을 끝낸 뒤 A2O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국내 K팝 시장에 복귀했다. 그가 새롭게 선보인 그룹인 A2O 라이트는 지난 13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니온’으로 음원차트 및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석권하며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