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전진 SNS
그룹 신화 전진이 아내 류이서의 유산 고백 후 근황을 전했다.
전진은 22일 자신의 SNS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은 모자를 착용하고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앞서 류이서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산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임신을 확인했을 때부터 어느 정도 유산 가능성을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상처가 덜한 것 같다”며 담담하게 심경을 전했다.
이후 17일에는 자신의 SNS에 “응원의 말씀, 기도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희도 여러분들을 위해 계속 기도할게요. 우리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전진은 지난 2020년 9월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