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궁 제공.
코토코가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0월’ 솔로 (여자)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간스포츠와 쿠궁이 함께 진행한 이번 투표에서 코토코는 총 6,705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세계아이돌 징버거와 세이마이네임 히토미가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를 차지한 코토코는 그룹 유니스로 활동하며 밝은 에너지와 개성 있는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유니스는 지난 9월 비비의 ‘하늘땅 별땅’을 리메이크한 데 이어 디지털 싱글 ‘밀키 웨이’를 발표했다. 9월 26일 완전체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가운데, 앞으로 코토코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모인다.
2위 징버거는 버추얼 걸그룹 이세계아이돌의 멤버로, 개성 있는 캐릭터와 음악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10월 8일 생일을 맞은 징버거는 꾸준한 콘텐츠 활동으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3위 히토미는 그룹 세이마이네임의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10월 6일 생일을 맞았으며, 17일에는 팀 데뷔 2주년 기념 팬 콘서트 ‘SAY MY ACADEMY’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1위를 차지한 코토코에게는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 트로피와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보도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매월 특별한 기념일을 맞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팬 투표를 진행하고, 1위 아티스트를 위한 트로피와 홍보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팬들의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기념일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
한편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0월’ 그룹 부문 투표는 오는 20일 쿠궁에서 오픈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