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범수가 방송을 통해 남다른 자기관리 루틴과 함께 초고가 커피 오마카세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범수의 특별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범수는 노화 방지와 회복에 효과적인 산소 챔버와 영하 114도에 달하는 극저온 부스를 찾는 등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을 보여주며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20여 개가 넘는 화장품과 전용 냉장고, 네일 케어까지 갖춘 모습으로 남다른 관리 열정을 과시했다.
이후 절친들과 함께 카페 투어에 나선 김범수는 직접 커피를 내리며 바리스타급 실력을 선보인 뒤, 하이엔드 커피 오마카세 전문점으로 일행을 이끌었다.
해당 카페에는 1인당 350만 원에 달하는 초고가 커피 코스 메뉴가 존재해 스튜디오에 충격을 안겼다.
화면을 보던 서장훈은 경악했고, 김범수는 “이건 로또에 당첨되면 먹으러 오자. 세 명이 먹으면 1000만 원이 넘는다”라며 지인들을 단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