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셰프 윤남노가 다이어트에 실패한 일화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풍, 윤남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남노는 마운자로를 먹고 1kg을 감량했다는 제보에 “맞다”며 “10개월 동안 거기에 300만원 썼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마운자로를) 맞은 날이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날이었다. 입맛이 없긴 한데 먹는 족족 다 들어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윤남노는 “(김)풍이 형에게 ‘맞는 거냐. 라면 3봉지를 더 먹을 수 있다’고 했더니 ‘너 사기 당한 거 아니냐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