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영상 캡처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의 학원 생활과 교육 방식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 초딩아들 용돈 정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민정은 아들 준후 군의 사교육 관련 질문을 받고 “농구랑 수학 (학원) 하나 말고는 안 다닌다”며 “자기 스케줄이 생기면 하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긴 하다. 아직은 (새 학기에) 적응도 해야 하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준후가 저번에 자기 드럼 배우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괜찮다’고 했다”며 “물론 배워놓으면 너무 좋을 거 같지만, 집에서 연습할 수도 없고 힘들 거라고 생각했다”고 부연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얻었으며, 2023년 둘째 딸 서이 양을 품에 안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