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희는 7일 자신의 SNS에 “저 둘째 생겼어요!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 우리 이제 네 식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야외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배를 어루만지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1999년생인 소희는 지난 2024년 4월 15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결혼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발표했으며 지난해 3월 첫 아이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한편 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같은 해 그룹 앨리스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