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티골프가 브랜드 창립 55주년을 맞아 개최한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 2026을 성료했다. 마제스티골프 제공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마제스티골프가 '프리미엄' 고객 초청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가 브랜드 창립 55주년을 맞아 지난 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프리미엄 고객 초청 행사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55년간 축적해 온 마제스티골프의 헤리티지와 기술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55년의 시간이 증명한 가치, 그 권위를 경험하는 단 하나의 인비테이셔널’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엔 사전 초청된 우수 고객 120명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팀마제스티 소속 김영·김자영 프로와 배우 이민정 등 주요 셀럽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김영 프로의 퍼팅 원포인트 레슨을 시작으로 프로와 맞대결을 펼치는 ‘비트 더 프로(Beat The Pro)’, 롱기스트·니어리스트·홀인원 챌린지 등 필드 이벤트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영이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 2026 참가자를 대상으로 퍼팅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사진=마제스티골프 제공
라운드 종료 후에는 재즈 공연과 네트워킹 만찬이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토크 콘서트에서는 김영·김자영 프로가 무대에 올라 마제스티 클럽 사용 경험과 투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했다. 클럽하우스 로비에는 대표 라인업인 ‘프레스티지오 14(PRESTIGIO 14)’와 ‘55주년 기념 모델’을 특별 전시해 브랜드 고유의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조명했다.
시상식 역시 스코어 중심의 시상을 넘어 브랜드 역사와 고객 스토리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차별화했다. 브랜드 설립 연도인 1971년생 참가자를 위한 ‘본 위드 마제스티(BORN WITH MAJESTY)’, 55주년 상징 시상인 ‘마제스티 럭키 55(MAJESTY LUCKY 55)’, 고객 사연을 기반으로 한 ‘골든 스토리 위드 마제스티(GOLDEN STORY WITH MAJESTY)’ 등을 수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마제스티골프 정병호 대표는 “마제스티골프의 55년은 타협 없는 장인정신과 고객의 신뢰가 함께 만든 여정”이라며 “이번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55주년을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으로 삼아,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고품격 골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