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하이브 비디오 팟캐스트의 새로운 호스트로 나선다.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과 함께 일상 속 ‘위기 상황’을 소재로 유쾌한 토크쇼를 펼친다.
29일 하이브 미디어 스튜디오는 10월 2일 비디오 팟캐스트 채널 스탠에이(STAN:A)의 다섯 번째 오리지널 콘텐츠 ‘댐!뷸런스’(DAMN!BULANC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댐!뷸런스’는 영어 감탄사 ‘DAMN!’과 구급차를 뜻하는 ‘Ambulance’를 합친 말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난감한 순간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이야기하는 ‘위기 모면 팟캐스트’다. SNS에서 벌어진 실수부터 직장이나 캠퍼스에서 마주하는 곤란한 상황까지 일상과 맞닿은 다양한 순간을 주제로 다룬다.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이 매회 두 명씩 호스트로 나서며, 같은 상황을 두고 서로 다른 답을 내놓는 멤버들과 게스트들의 재치 있는 시각과 입담이 재미를 더한다. 첫 회에는 명재현과 리우가 호스트로, 방송인 유병재와 조나단이 게스트로 출연해 SNS를 사용하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떻게 대처할지 등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풀어놓는다. 이후 회차에는 그룹 롱샷의 오율과 률, 유튜브 채널 ‘띱’의 김규남과 윤태용, 아일릿 윤아, 이영지 등이 게스트로 함께해 각자가 가진 관점을 공유할 예정이다.
하이브 미디어 스튜디오는 “‘댐!뷸런스’는 K팝 팬덤은 물론 팟캐스트를 즐기는 일반 대중들도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주제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팟캐스트 본연의 재미와 더불어 K팝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모습을 찾을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며 시청층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총 9회로 구성된 ‘댐!뷸런스’는 10월 2일부터 격주 금요일 오후 7시 스포티파이, 유튜브 등에서 동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