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들의 발 사진을 게재하며 “찰떡이(태명)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알렸다.
이어 “많은 분께서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지난 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됐다”며 “나도 많이 건강하고 잘 회복하고 있다. 많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한다감은 “며칠 되지 않았지만 찰떡이 얼굴을 보니 정말 그동안 관리하고 힘든 순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잘 이겨낸 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건강하게 잘 키워보겠다. 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가슴 뭉클한 순간”이라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지난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앞선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은 그는 결혼 6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한다감은 SNS를 통해 “41살에 결혼했고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다.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음은 한다감 입장 전문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축하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지난 시간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된거 같습니다.
저도 많이 건강하고 잘 회복하고 있어요. 많은 축하와 응원의 메세지 주신 분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
소중한 아가를 선물로 받은건 정말 다 여러분들 덕분이에요. 며칠 되지 않았지만 찰떡이 얼굴을 보니 정말 그 동안 관리하고 힘든순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잘 이겨낸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건강하게 잘 키워볼께요.🫶🏻 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가슴 뭉클한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