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기영이 이날 오전 11시 SBS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는 라디오에 출연한다.
강기영은 극중 위기에 처한 절친 석환(구교환)을 돕기 위해 나섰다가 예상치 못한 추격전에 휘말리는 직장인 영하 역을 맡았다.
그는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영하를 완성한 과정과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현실적인 생활 밀착형 연기부터 얼떨결에 펼쳐지는 거침없는 카체이싱까지 다채로운 장면을 소화한 강기영은 생생한 촬영 비하인드를 전한다. 여기에 부활 능력자 석환 역의 구교환과 호흡을 맞춘 소감과 작품을 준비한 과정까지 다채로운 현장 에피소드도 풀어낸다.
한편 30일 개봉하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