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어트랙트 제공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건넸다.
피프티피프티(키나·문샤넬·예원·하나·아테나)는 2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2026년 추석이 찾아왔다. 오랜만에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날인데, 이번 추석에는 피프티피프티가 여러분의 소중한 하루에 작은 행복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보름달에 소원을 비는 문화가 있지 않으냐. 피프티피프티의 소원은 여러분의 행복을 빌면서 앞으로도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트웨니(팬덤명)의 하루하루가 따뜻한 마음으로 가득하길 바란다. 모두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근 ‘큐피드’(Cupid)로 K팝 그룹 4번째로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피프티피프티는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