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은 21일 자신의 SNS에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바바리안모터스에서 또 한 번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찰떡이와의 만남을 축하해주시면서 제 이미지와 너무 잘 맞는다며 BMW XM을 골라주셨다”며 “이 차가 제 이미지랑도 너무 어울린다네요? 제가 이런 이미지였나요?”라고 유쾌하게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선물받은 차량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BMW XM은 현재 2억 3000만~2억 4000만 원대에 판매되는 고가 차량으로 알려졌다.
차량을 선택한 데는 출산을 앞둔 한다감을 위한 배려도 있었다. 한다감은 “트렁크에도 물건이 많이 들어가고 유모차랑 카시트도 팍팍 실린다고 해서 그렇게 고르셨다고 한다”며 “좋은 추억을 선물로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찰떡이와 안전운행 할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