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창가에 서서 양손으로 머리를 묶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옆을 바라보며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장원영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몸에 붙는 긴 원피스가 장원영의 늘씬한 체형을 강조하고, 창밖의 짙은 녹음과 따뜻한 실내 조명이 맞물리며 한층 분위기 있는 장면을 완성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진행 중이다. 지난 4~5일 홍콩에 이어 11~13일 타이베이 공연을 마치며 해외 팬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