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중국 집 규모를 전했다.
이다해는 1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 중국 현지 생활에 대해 말했다.
이다해는 2006년 드라마 ‘마이걸’이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얻으며 대표적인 한류스타로 사랑 받았다. 이후 중국의 초청으로 여러 편의 현지 드라마에 출연했다는 그는 “지금도 1년에 최소 4개월은 중국에서 활동 중”이라며 “중국에 회사도 있고 집도 있다”고 밝혔다.
상하이 집의 거주 형태는 월세라고. 그는 “지금 거의 50억 원 정도 가격(의 집)이다”라며 “월세는 600만 원 정도 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국내에도 상당한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남편 세븐과 함께 서울 강남과 마포 등에 건물 3채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들 건물의 자산 가치가 총 약 3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8년 연애 끝에 2023년에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2월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