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제공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5’에서 솔직하고 뚝심 있는 매력으로 주목받은 박희선이 첫 지상파 나들이에 나선다.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세 개의 시선’에서 박희선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김석훈, 소슬지와 호흡을 맞춘다.
박희선은 이날 ‘솔로지옥5’ 촬영 후 겪은 피부 고민을 털어놓는다. 뜨거운 태양 아래 장시간 촬영하며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탓에 피부 트러블이 생겼고, 촬영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흔적이 남아 고생했다고 밝힌다.
‘솔로지옥5’에서도 피부 관리에 신경 쓰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최종 커플이 된 임수빈과 천국도에서 수영을 마친 뒤 함께 마스크팩을 붙이며 데이트를 즐겼다. 박희선은 이번 방송에서 평소 실천하고 있는 피부 관리 습관도 소개한다.
박희선은 2024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으로,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에서 정보시스템을 전공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대학교 방문학생으로 국내에서 학업을 이어갔으며, 최근 70주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MC를 맡았다.
박희선이 출연하는 ‘세 개의 시선’ 59회는 오는 6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