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나노튜브 기술 적용한 휴대형 ‘CNT 수소미스트’ 출시…스킨케어 전 ‘0단계 미스트’ 제안
-‘리치 인 파워 세럼’과 연계한 홈케어 루틴 구성…론칭 기획 세트 100대 한정 판매
갤럭시 엔터프라이즈가 탄소나노튜브(CNT) 기술을 뷰티·웰니스 영역에 접목한 신규 브랜드 ‘로도덴드론 셀인(Rhododendron Cellin)’을 공식 론칭하고 관련 제품을 선보였다.
로도덴드론 셀인은 ‘클린 웰니스(Clean Wellness)’와 ‘테크케어(Tech Care)’를 브랜드 방향으로 내세우고 있다. 기존 화장품 중심의 홈케어에서 나아가 디바이스와 화장품을 함께 활용하는 뷰티·웰니스 제품군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대표 제품은 탄소나노튜브 기술을 적용한 휴대형 테크케어 디바이스 ‘CNT 수소미스트’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이 미세한 수소 입자를 분사하도록 설계됐으며, 휴대가 가능한 크기로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기초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기 전 활용하는 ‘0단계 미스트’ 콘셉트로 출시됐다. 기존 미스트 제품과 달리 스킨케어 루틴의 시작 단계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제품 활용법을 제안한다.
CNT 수소미스트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으로는 ‘리치 인 파워 세럼’을 선보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5가지 세럼의 기능을 하나의 제품으로 구성한 올인원 세럼으로, CNT 수소미스트와 연계해 사용하는 홈케어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갤럭시 엔터프라이즈는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100대 한정 ‘런칭 기획 세트’도 판매한다. CNT 수소미스트를 정상가 대비 약 2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구매 고객에게 리치 인 파워 세럼과 시그니처 파우치를 함께 증정한다.
제품은 로도덴드론 셀인 공식 자사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알림받기’에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5,000원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