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태리 SNS
배우 김태리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태리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풀잎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름을 만끽하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태리는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싱그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김태리 SNS
사진=김태리 SNS
지난 4월 tvN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으로 시청자를 만난 김태리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를 준비하고 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언니, 이번생엔 내가 왕비야’는 주인공이 약혼자, 언니, 부모, 모든 것으로부터 버려진 뒤 15년 전으로 회귀해 모두에게 복수하고 왕비가 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