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손태영 SNS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여전히 달달한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31일 자신의 SNS에 “여름의 끝자락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여유로운 일상이 담겼다. 손태영은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에 커다란 숄더백을 매치했다. 권상우는 흰 티셔츠에 모자로 꾸밈없이 편안한 옷차림을 완성했다.
특히 거울 앞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손태영은 핑크색 케이스를 낀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권상우에게 몸을 밀착하며 다정한 면몸를 드러냈다. 결혼 19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신혼 같이 달달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