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이주연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근황을 전했다.
이주연은 31일 자신의 SNS에 “응급실......ㅠㅠ”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연이 손등에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그는 사진에 가수 이지의 ‘응급실’을 bgm으로 설정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주연은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밤늦게까지 막창을 먹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응급실을 찾게 된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1987년생 이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2014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