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영상 캡처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자산 관리 방식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출연한 웹예능 ‘핑계고’ 116번째 에피소드가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모바일로는 은행 업무를 처리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과 하하는 “은행 일을 못하면 어쩌냐. 네 재산은 어떡하느냐”, “그 많은 돈은 어떡하느냐”며 화들짝 놀랐다.
지드래곤은 “(자산을 따로) 관리해 주시는 분이 계신다”고 했지만, 유재석은 “관리하는 분이 있어도 체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하하 역시 “사람을 믿느냐”고 장난스레 다그치며 “나는 기계도 못믿는다. 그래서 은행에 직접 간다”고 부연했다.
이를 듣던 태양은 “나는 거의 다 모바일을 이용하는 편”이라고 했고, 지드래곤은 “(은행에) 가서 직접 말해서 하는 건 한다. 근데 모바일로 하는 건 하나도 못한다”고 말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