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지연이 데뷔 17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지연은 29일 자신의 SNS에 “17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연을 비롯해 효민, 은정, 큐리 4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알록달록한 후드티셔츠 차림으로 발랄함을 강조하는가 하면,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벌써 17주년이라니” “지금도 티아라 노래 잘 듣고 있다” “비주얼이 그대로인 걸 보니 천생 연예인” “다시 한 무대 서는 날도 오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티아라는 2009년 데뷔 후 ‘보핍보핍’,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시대를 풍미한 명곡을 다수 남겼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