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솔로지옥3’로 인연을 맺은 이관희, 유시은이 공개 열애를 시작한 가운데, 유시은의 친동생 유은서가 남긴 댓글이 눈길을 끈다.
29일 유시은의 친동생 유은서는 SNS를 통해 “언제나 사랑꾼인 형부. 언니 평생 잘부탁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반지 모양의 이모티콘과 축하하는 얼굴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결혼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날 이관희와 유시은은 SNS를 통해 “저희 두 사람과 관련해 기쁜 소식을 직접 전해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는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 속에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왔으며 이제는 여러분께도 직접 진심을 전하고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관희가 유시은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이관희는 한국프로농구(KBL) 서울 삼성 썬더스 소속으로 ‘솔로지옥3’, ‘진짜 괜찮은 사람’, ‘피의 게임3’ 등에 출연했다. 유시은은 2022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미스트롯4’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