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민지가 팬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24일 뉴진스 공식 SNS에 민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민지는 ‘I Love Bunnies so much’라는 음성에 맞춰 손가락을 펼쳐 움직이고 있다.
이는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촬영분이다. 뉴진스는 지난 22일부터 팀의 데뷔일에 맞춰 전 멤버 다니엘을 제외한 멤버 4인이 함께 한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어도어와 멤버들 사이의 전속계약 분쟁이 어도어의 승소로 마무리된 후 해린, 혜인, 하니가 소속사로 복귀한 가운데 민지가 함께 한 영상은 이번이 처음이라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소속사는 “뉴진스의 구체적 활동 계획과 방식은 멤버들과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된 뒤 발표할 계획”이라며 활동 신호탄이라는 세간의 전망에 선을 그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