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과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우서윤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서윤은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이고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머리를 쓸어 넘기거나 측면을 응시하는 포즈로 연예인 못지않은 분위기와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아빠 우지원을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월한 비율,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우서윤은 미국 트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며 과거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했다.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 출전해 선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