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오후 티켓 링크를 통해 진행된 허남준의 팬미팅 ‘허’즈 넥스트? 인 서울’(HEO’s NEXT?’ in SEOUL)의 허남준 오피셜 멤버십 선예매는 예매 창이 열리는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026 허남준 팬미팅 ‘허’즈 넥스트? 인 서울’은 허남준이 데뷔 7년 만에 개최하는 첫 단독 팬미팅으로 오는 8월 22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공식 멤버십을 가입한 팬들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부터 전석 매진을 이룰 정도의 화력은 허남준의 눈부신 성장과 ‘대세력’을 입증했다.
허남준은 지난 2019년 영화 ‘첫잔처럼’으로 데뷔해 ENA ‘유어 아너’, 넷플릭스 ‘스위트홈’ JTBC ‘백번의 추억’ 등을 통해 배우로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달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재벌 남주 클리셰를 뒤튼 차세계 역을 통해 화제성을 크게 견인하며 ‘대세’ 로코 남주로 부상했다.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허남준은 이번 팬미팅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단 소속사 측 전언이다. 작품에서 선보였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들이 담긴 무대와 소통 코너들이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다. 활동 영역을 확장해나갈 허남준이 팬미팅을 통해 보여줄 ‘다음 스텝’에 기대가 모인다.
‘2026 허남준 팬미팅 ‘허’즈 넥스트? 인 서울’은 오는 8월 22일 서울 공연으로 시작해 10월 12일 도쿄에서도 개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