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원래 SNS 캡처 가수 강원래가 욕창으로 인한 근황을 직접 전하며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강원래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관리를 잘했어야 했는데 조금,, 심합니다. 정신 차리고 소독하며 지낼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욕창(褥瘡)’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현재 욕창으로 관리 중인 상태임을 알렸다. 이어 ‘#금주 #소독 #참자’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회복 의지를 전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무리하지 말고 건강 잘 챙기세요”, “힘내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강원래는 1996년 그룹 클론으로 데뷔해 ‘꿍따리 샤바라’, ‘도시탈출’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으며, 2003년 가수 김송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4년 아들을 얻었으며, 강원래는 현재도 방송과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