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윤민 SNS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서 포착됐다.
배우 정윤민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북촌의 골목길에서 빵형을 만나다니. 대박”이란 글과 함께 브래드 피트, 북촌의 골목길 등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정윤민은 브래드 피트와 찍은 셀피를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울 북촌 한옥마을 골목길을 배경으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최근 브래드 피트의 공식 내한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던 만큼 일부 누리꾼들은 “AI로 만든 사진 아니냐”, “아무리 봐도 AI 같다”, “북촌에 빵형이 오다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그간 출연 영화 홍보 차 여러 차례 한국을 찾았으며, 마지막 공식 방한은 ‘불릿 트레인’이 개봉한 2022년이다. 정윤민은 2001년 ‘킬러들의 수다’로 데뷔, ‘6년째 연애중’, ‘점쟁이들’, ‘동창생’ 등에 출연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