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은 1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러닝 크루와 함께 운동에 전념하고 있는 모습이나, 롱 드레스를 입고 멋스러운 애티튜드로 촬영한 거울 셀카, 자신의 최근 식단 사진도 함께 올리며 대중과 소통에 나섰다.
그 중에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건 다이어트 상태를 유지 중인 모습이다. 그는 최근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는 다이어트로 162cm에 44kg까지 감량하며 ‘뼈말라’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옷태가 살아나며 그 자신이 ‘모델핏’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다이어트에 대해 일각에서는 다이어트 촉진 주사의 효과 아니냐는 시선도 제기됐으나 한혜연은 “운동 10%, 식단 90%”라고 강조하며 일축하기도 했다.
실제 한혜연은 평소에도 걷기와 러닝에 진심인 근황을 SNS를 통해 종종 공개해왔다. 특히 그는 앞서 서울 강남 신사동 사무실에서 일간스포츠와 진행한 인터뷰 당시에도 옥수동 자택에서 사무실까지 도보로 출퇴근한다고 밝히며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건강 운동법에 대해 공유하기도 했다.
한혜연은 유명 배우들의 스타일리스트로 예능 등 방송에도 자주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대중과 긴밀히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