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O는 관계 회사인 스토리바이트(SBT)와 첫 작품으로 드라마박스(DramaBox)에서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사랑의 유턴’ 리메이크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2.3억 뷰(3월 말 기준)를 기록하며 흥행성이 입증된 IP로 이번 리메이크 또한 글로벌 흥행이 예상된다.
리메이크작 연출은 ‘래빗홀’, ‘막장드라마에 갇혀버렸다’ 등을 연출한 최경진 감독이 맡았다. 배우 윤채경, 황동희가 각각 주인공 백성희 역과 육효준 역으로 활약한다.
윤채경은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으로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내가 떠난 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황동희는 ‘돌아온 재벌딸의 권력게임’, ‘야화첩’, ‘배드키드 굿 파트너’, ‘Ctrl+Z:편집히어로’ 등 다양한 숏폼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이 밖에도 ‘신병’ 시리즈와 숏폼드라마 ‘로또 2등이라 말하고 다니련다’에 출연한 배우 이충구, ‘To.엑스’에 출연한 배우 이나가 합류해 라인업을 완성했다.
‘사랑의 유턴’은 지난 11일에 크랭크인 했으며 올해 하반기 드라마박스에서 독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