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멤버들이 이효리의 부친상에 함께 했다.
옥주현은 14일 자신의 SNS에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 해야지.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 할 우리”라고 적었다.
또한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다”며 이효리를 향해 “울 리더 고생했어”라고 말했다.
아울러 빈소에서 성유리를 찍은 모습을 올리며 “한순간도 사랑스럽지 않은 순간이 없던 너”라고 했다.
이효리의 아버지인 고(故) 이중광 씨는 지난 12일 별세했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효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2013년 이상순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