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바다를 배경으로 기타를 들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따뜻한 노을빛 아래에서 차분한 표정으로 연주를 준비하는 듯한 모습이 담기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청순한 비주얼이 어우러져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해당 사진은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라이브’를 통해 공개된 윈터 솔로곡 ‘블루’ 야외 녹음실 콘텐츠 비하인드로 알려졌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이는 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 6집 ‘리치맨’ 이후 약 8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