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환 측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SNS 사칭 계정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유환의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틱톡 내에서 배우 유환을 사칭한 계정이 급증하고 있다”며 “당사 및 소속 배우 유환은 어떠한 경우에도 팬 여러분께 금전 관련 요청이나 사적인 소통을 유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유환의 공식 틱톡 계정은 @onlyuhwan 단 하나이며, 해당 계정을 제외한 틱톡 내 모든 계정은 사칭에 해당한다. 사칭 계정으로 인한 금전적·정신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께서는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사칭 계정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유환은 최근 종영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대흥시민구단의 미드필더 ‘서범’ 역으로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 검토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