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김강우’ 뒤늦게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던 배우 박탐희의 뜻밖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김강우’에서 배우 김강우는 아내 한무영 씨와 데이트에 나섰다.
한 카페에서 커피와 에그타르트를 먹던 두 사람은 카페 앞을 지나던 박탐희를 발견했다.
한무영 씨는 반가워하며 가게 밖으로 나섰고, 박탐희는 “요즘에 배달을 다닌다”며 근황을 전했다. 알고보니 박탐희는 자신이 운영 중인 화장품 브랜드 제품을 직접 배달도 하고 있던 것. 한무영 씨는 “방배동 배달부”라고 불렀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강우’ 박탐희는 2008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러던 2017년 학부모 모임에서 가정의학과 교수였던 학부모로부터 건강 검진을 권유받아 조직 검사를 했고, 이후 암 진단을 받았다며 뒤늦게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