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함소원 SNS.
방송인 함소원이 과거 방송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추억을 떠올렸다.
함소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2007년, 2008년인가? 신인이라 방송을 아무것도 모르던 나에게 항상 ‘잘한다 잘한다’ 하며 기 살려주던 오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송인 이홍렬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풋풋한 분위기의 과거 사진과 최근 다시 함께 찍은 모습이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끈다.
특히 과거 사진 속 함소원은 긴 생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미모를 드러낸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단아한 미인형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소원은 “2025년, 50살이 되어 다시 찍어본 투샷”이라며 오랜 세월이 흐른 뒤 재회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예전에도 지금도 여전히 미인”, “세월이 흘러도 분위기는 그대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진화와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1녀를 두고 있으나, 2022년 이혼했다. 딸은 함소원이 직접 양육 중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