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히라이 사야 SNS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건강하게 첫 돌을 맞이했다. 특히 아빠의 이목구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하루의 비주얼이 화제다.
심형탁 아내 히라이 사야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돌잔치를 무사히 끝났습니다. 와 주신 일본과 한국의 가족분들께, 협력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며 감격적인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일 양국의 축복 속에 열린 돌잔치 현장이 담겼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주인공 하루의 미모였다. 하루는 아빠 심형탁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눈망울을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히라이 사야 SNS 고운 색감과 우아한 자수가 돋보이는 한복은 하루의 뽀얀 피부와 어우러져 ‘도령님’ 같은 귀여움을 자아냈다. 앞서 심형탁은 하루와 출연 중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박술녀 선생님이 하루 100일, 200일 한복에 돌 한복까지 직접 해주셨다. 너무 감사하다”고 밝힌 바 있다.
사야는 이어 “1년 동안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요 하루”라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축하할 수 있어서 그 공간과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하루가 눈부실 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며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