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2기 옥순 SNS.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공무원에서 회사 대표가 된 근황을 전했다.
22기 옥순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부산에서 첫 출근.. 염색도 하고 직원들이랑 커피도 마시고 촬영까지 야무지게 완수했어요 ㅎㅎ 진짜 야물딱지게 일한 하루”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근데 말이죠.. 직원분들이 ‘대표님’ 할 때마다 두리번 (나 말고 다른 대표 찾는 중)… 아 맞다 나지 하고 다시 정면 응시를 몇 번을 했나 몰라요. 그냥 영비님이라고 불러죠..”라며 대표가 된 것이 어색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옥순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22기 옥순은 같은 기수 출연자였던 경수와 지난해 결혼했다.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 및 CEO로 활동 중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