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는 26일 자신의 SNS에 다양한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그 중 눈길을 끈 사진은 복근을 공개한 거울 셀카다.
이와 함께 최희는 “애 둘 낳은 배도 납작해질 수 있다. 원래 통자 허리다. 임신 때 배도 컸어서 배도 많이 나오고 탄력도 0이었는데 노력해서 만든 라인”이라고 적었다.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둔 애 둘 엄마로, 자신이 직접 행하고 있는 운동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운동할 때 헬스 밴드 도움 되고, 출산 후 조리원에서부터 복직근이개 숨쉬기부터 했다”고 적었다. 이어 “주 2회 이상 공복 유산소, 주 2회 이상 근력 운동”고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 중임을 알렸다.
또 다른 사진에선 봄을 맞아 가벼워진 옷차림에 즐겁게 업무에 나선 모습이다. “마음은 이미 봄”이라는 글귀가 기분 좋은 감정을 짐작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