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는 4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마지막 둘만의 여행, 이시가키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만삭의 모습으로 남편 세븐과 함께 휴양을 즐기고 있다.
그는 “그동안 너무 바빠서 미뤄뒀던 태교여행을 이제서야 다녀왔다. 여행 중간중간 잠깐씩 짬을 내어 삼각대, 핸드폰, 블루투스 리모컨 주섬주섬 꺼내서 셀프로 찍어본 만삭 사진들”이라며 “이렇게 둘이 여행하던 시간도, 뱃속의 해븐이와 함께했던 순간들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