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컬처웍스 제공
그룹 아이브가 극장에 뜬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23일 오후 8시 30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뮤직비디오 상영 전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앞서 롯데시네마는 아이브의 컴백을 기념해 신곡 ‘룩스 캔 킬’ 뮤직비디오를 극장 단독으로 특별 상영한다고 밝혔다. 러닝타임은 약 9분 분량으로, 뮤직비디오 본편 외 디렉터스 컷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23일부터 25일까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김포공항, 노원, 대전센트럴, 동성로, 부산본점, 부평역사, 수원(수원역), 수완(아울렛), 영등포, 울산(백화점), 원주무실, 월드타워, 전주(백화점), 청량리, 창원, 홍대입구 등 전국 17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관람료는 1000원이며, 관람객에게는 트레이딩카드 1종이 증정된다. 또 상영 영화관에서는 아이브 팝콘 파우치 세트(팝콘 파우치 1개·팝콘 L)를 한정 판매한다.
한편 ‘룩스 캔 킬’은 오는 26일 발매되는 동명의 미니앨범 타이틀곡으로, 지난 19일 선공개됐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