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5.08/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서울 강남의 최고급 주거시설을 분양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수지는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조성 중인 최고급 주거시설 라브르27의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
라브르27은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은 지하 5층부터 지상 7층까지, 총 27가구 규모의 주거시설이다. 소수 가구를 위한 설계로 사생활 보호와 독립적인 주거 환경을 강조했다.
분양가는 주택 유형과 층수에 따라 140억원대부터 시작해 최상층 펜트하우스는 400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우 신세경과 장근석, 블랙핑크 지수, 방송인 서장훈 등도 이곳의 분양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수지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에도 출연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