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전남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PO 2차전에 총 1만8900명이 입장하며 매진됐다고 알렸다.
지난 14일 열린 LG와 두산 베어스의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17일 준PO 1차전에 이어 올 시즌 포스트시즌 3경기가 모두 매진됐다. 누적 관중은 6만1450명 포스트시즌 연속 경기 매진도 이어졌다. KBO는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총 40경기 연속 매진이라고 전했다. 준PO 기준으로는 2024년 1차전 이후 11경기 연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