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케이무비엔터테인먼트 제공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국내 관객을 만난다.
배급사 케이무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오는 11월 4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작품이다.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등을 통해 자신만의 연출 세계를 다져 온 김종관 감독의 신작으로,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이희준, 전소영, 김동휘 등이 출연했다.
앞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는 지난 6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후 국내 언론과 평단, 관객의 뜨거운 호평을 끌어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