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루트케이 제공
그룹 리센느 리브와 메이를 체코 인기 캐릭터 ‘패트와 매트’에 빗댄 팬들의 애칭 ‘리트와 메트’가 실제 팝업으로 이어진다.
‘리트와 메트’는 팬들이 두 사람의 케미를 보고 붙인 이름이다. 그렇게 시작된 애칭이 패트와 매트 공식 IP와 만나 유튜브 콘텐츠와 굿즈, 오프라인 팝업으로 확장됐다.
지난 1일 리센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패트와 매트 캐릭터가 리브와 메이를 찾아가 팝업을 제안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두 멤버는 상품과 공간 구성, 이벤트 아이디어를 직접 냈고, 메이의 “기회는 그립감이 좋다”는 멘트도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6일 오전 11시 기준 조회수 118만회를 기록했고 댓글도 6000개를 넘어섰다.
‘리트와 메트’ 팝업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4층 더팝업에서 열린다. 리브·메이 캐릭터 인형과 키링, 아크릴 굿즈, 티셔츠, 에코백 등을 선보이며 팬아트와 메시지월 등 체험 콘텐츠도 마련된다.
사전 예약 판매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팝업은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