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환, 이소라 (사진=이소라 SNS)
‘돌싱글즈3’ 출연자 이소라가 연인 최동환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이소라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과 소통하던 중 연애와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한 누리꾼이 “요즘 남친분이랑은 안 만나세요? 스토리가 뜸하다”고 묻자, 이소라는 “저번주 8일을 같이 있었는데 굳이 스토리에 올리지 않았다. 럽스타 안 해도 조용히 잘 만나고 있다”고 답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소라가 직접 촬영한 최동환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이소라 SNS
다만 이소라는 결혼 생각은 없냐는 질문엔 “네”라고 선을 그었다. 이미 한차례 이혼을 겪었던 터, 이소라는 ‘그간의 고생이 떠오르는...’이라는 자막이 달린 짤로 심경을 대신했다.
한편 이소라와 최동환은 MBN 연애 리얼리티 ‘돌싱글즈3’를 통해 인연을 맺고 4년간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