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오는 27일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발매한다. 앤더블의 컴백은 지난 5월 미니 1집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시퀀스 투: 어트랙션’ 미니 1집을 잇는 앤더블의 두 번째 이야기다. 앤더블은 한층 세련된 감각과 깊어진 매력을 담아, '호기심'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앤더블은 전작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를 통해 인간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본능적 감정인 '호기심'을 다뤘다. 이끌림, 시선, 두려움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낯선 세계를 향한 설렘과 궁금증이 싹트는 찰나의 미묘한 내면 변화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이들은 빼어난 보컬과 퍼포먼스 역량을 기반으로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를 아우르는 독보적 존재감을 보여줬다. 앤더블은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로 초동 73만 장을 넘기며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TOP4에 이름을 올렸으며, 국내외 주요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아시아, 일본 등지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앤더블은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통산 12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해 보였다. 미니 1집으로 국내외 음악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앤더블이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로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