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들 추무빈이 미모의 여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다.
추무빈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나의 공주와 365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무빈과 여자친구는 거울 셀카를 찍거나 4컷 사진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여자친구는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추무빈은 전 메이저리거 추신수의 장남으로, 아버지를 따라 어린 시절부터 야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생으로 미국에서 성장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