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베트남의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한 화보에서 문상민은 특유의 맑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깊은 눈빛과 말간 얼굴은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고, 호스로 물장난을 치며 천진난만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꾸밈없는 싱그러움이 묻어난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또 다른 컷에서 화이트 셔츠에 블랙 가디건을 매치한 문상민은 큰 키와 탄탄한 피지컬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으로 차분한 무게감을 더하는가 하면, 흑백 컷에서는 나른한 표정으로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문상민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에 활기를 더하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곧바로 몰입해 포즈와 눈빛을 자유자재로 바꾸며 완성도 높은 컷을 만들어냈다.
문상민은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부터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넷플릭스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까지 연이어 차기작 소식을 전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문상민은 오는 11월 7, 8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 시상자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