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S포토, 지예은 SNS
방송인 겸 배우 지예은이 근황을 전했다.
지예은은 28일 자신의 SNS에 “목걸이 너무 예뻐요. 선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십자가 모양의 목걸이가 담겼다.
앞서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2일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